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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외곽순환도로 진입로에 신호등
작성자 roadpia 작성일 2010/07/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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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부터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장수~송내~중동 구간의 차량 진입램프에 신호등이 설치된다. 교통흐름에 따라 녹색신호 주기를 다르게 해 고속도로로 들어오는 차량 수를 탄력적으로 조절(램프미터링)하기 위해서다.

국토해양부 하동수 도로운영과장은 28일 “상습정체구간인 장수~중동 구간의 교통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램프미터링을 시범운영키로 했다”고 밝혔다. 시범운영 대상은 장수·송내·중동 등 3개 IC의 진입로 5곳이다. 해당 구간은 하루 평균 교통량이 약 24만 대로 적정선인 14만 대를 크게 넘어서는 상습정체지역이다. 출퇴근 통행속도가 시속 20~40㎞에 불과하다.

이 구간에는 진입로 신호등, 본선의 차량 흐름을 파악하기 위한 감지기 등이 설치된다. 또 신호 위반 차량을 단속할 무인카메라도 생긴다. 하 과장은 “한 달간 계도기간을 거친 뒤 8월부터 신호 위반 단속을 실시해 과태료를 부과할 것”이라고 말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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